무료진료 주민 호응 높아, 찾아가는 산부인과 주민"감동"
작성자 : 김길현 | 작성일 : 11-08-05 10:52
목포시의료원(원장 최태옥)은 척추, 관절클리닉 등 외래진료과에 우수 의료진을 초빙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거점공공병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전국 326개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8100만원을 지원 받았으며, 2011년 보건복지부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건강증진병원 사업) 계획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비 4000만원을 지원 받아 만성질환관리센터를
개설하고 고혈압, 당뇨병환자에게 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남권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산부인과" 무료진료와 목포지역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주민들에게 양질의 무료진료를 실시하여 서남권 공공의료기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가고 있다.
이와 관련 최태옥 원장은 " 찾아가는 무료진료 및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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